별점 : ★★☆☆☆
한똥이랑 만났다. 갈 곳도 하고싶은 것도 없어서 멍한 나를 위해 데려간 곳.

여러 공방도 있고, 볼거리가 있다고 들었다고 해서 갔는데…
공방 몇개가 있긴 했지만 닫혀있었고, 4컷사진 찍는 곳과 음식점 뿐. 아, 아기자기한 소품 파는 곳도 있었다.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듯한 파이프. 안에 꽃을 심어놓았더니 엄청 이뻤다.



골목 골목 다니다보니, 좁은 골목에 이렇게 인형? 오브제를 담장에 놔둔 곳도 찾을 수 있었다.
사진 찍기 좋은데?

한똥이 바이크 사고싶다고 해서, 절대 안된다고 말렸다.
근데 이쁘긴 하더라. 카페 앞 바이크.
“볼 거 별로 없음.”
주차장은 좁았고, 커플들은 많았다. 볼 건 없었다.
나중에 만일 여자친구가 생긴다 하더라도 여기는 데려오고 싶지 않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