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벚꽃 리뷰

별점 : ★★★★☆

아침에 운동 다녀올 때 보니 벚꽃이 활짝 펴 있었다. 보정하고 컴터로 옮길 걸 그랬나?

엄청 이뻤는데 사진이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올 해는 같이 벚꽃 볼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했는데

결국 혼자 본다.

나는 남자친구로는 영 꽝인가보다..

봄이다. 이제 진짜 봄이 왔다.

올 해 크리스마스엔 애인과 함께할 수 있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