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 ★★★★★
삽입된 명곡들에 의한 귀호강, 배우들의 연기에 눈호강, 뻔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 덕분에 뇌호강.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도 이렇게 시즌을 함께하면서 성장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나와줬으면 한다. 꼬꼬맹이들의 성장기, D&D 세계관을 통한 판타지, 각 배우들의 캐릭터, 적들의 서사까지도 너무나너무나 좋았다.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마지막 시즌의 결말. 현자 윌의 그 이야기가 현실이길…
ps. 이 시리즈 덕분에 건진 노래들이 참 많지만, 난 그중에 이 곡이 최고..